“2026년, 미·중 관계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?” 정재호(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) I. The Summit on Focus- “historic, iconic, incredible” vs. “nothingburger” “China got Taiwan, America got egg rolls” “out-sized optics, modest gains” - 중국의 image/optics game i) Xi 의 투키디데스 함정 언급, 天壇 登臺 등 G-2 위상의 대외 과시 & 大國關係新範式 제안 -> “中美建設性戰略穩定關係” ii) 平等 協商/總體平衡 iii) 대만 문제와 관련한 적극 공세 iv) 밖으로 알려진 의제 중, 공급망에 대한 언급 부재 v) Putin 의 연이은 방중 -> 중국의 pivot player 인식 제고- 미국의 수확(?): i) 관세 감면(여전히 향후 분쟁의 여지 큼!), ii) 미국 농산품, 대두와 beef 구매(연 170억$, 2028년까지), Boeing 200 대 구매(Trump 45의 100-day action plan 연상) iii) 중국의 대미국 투자(renewable에 투자?), but 중국 시장 접근 확대 에 대한 detail 미공표 iv)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 지지 및 군사화 반대 유도, 그리고 이란의 핵 무기 개발 반대 유도 - 군간 소통 채널: 누가 더 원하는가?- 매우 정밀하게 설계되고 세밀히 준비된 국빈 방문이었는지 의문이 생김 - 중국 policy circle 내의 반응: 긍정 vs. 신중 II. A Long Take ● Trump 45 이전(카터~오바마)- engagement의 상대적 비중 높은 대중국 정책(예외: 1989-92)- 중국의 자유주